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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당장이라도 달리고 싶은 세계 역대 도로 6 2020. 10. 23. 매일 같은 출퇴근길과 비슷한 풍경에 운전이 즐거움이 아니라 스트레스가 되었다면 주목하세요. 세상의 수많은 도로 중 운전의 즐거움을 다시 느끼게 해줄 도로 여섯 곳을 현대트랜시스 포스팅을 통해 공개하겠습니다. 스릴, 낭만, 재미, 아름다움 등을 간직한 이 도로 중 한 곳쯤 달려보는 것이 어떨까요? Road ① 노르웨이 아우랜즈필렛 노르웨이에는 국가 공인 아름다운 길이 있습니다. NTRN(National Tourist Routes in Norway)을 말하는데, 노르웨이 전역에 짜놓은 투어 코스입니다. 아우랜즈필렛(Aurlandsfjellet)은 일명 ‘스노 로드’로 불리는 코스죠. 1년 내내 눈이 내리는 산지와 노르웨이의 대표 자연인 피오르가 공존하며 독특한 풍광을 조성합니다. 이곳은 아찔한 헤어핀보다 구..
광고 전문가가 꼽은 자동차 이색 컬래버레이션 2020. 10. 16. 제품의 ‘차별화’란 끝없는 숙제입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을 만들어도 기존의 것보다 더 특별하거나 우수한 가치를 잠재 고객에게 어필하지 못하면 사라지고 말죠. 특히 자동차와 같은 제조업계는 이미 생산성의 극대화로 부가가치 창출이 한계에 이르렀기에, 마케팅을 통한 브랜드의 차별화에 더욱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좀 더 새롭고 매력적인 브랜드를 만들어내기 위한 하나의 방편으로서 컬래버레이션(Collaboration, 이하 컬래버)은 매우 효과적인 마케팅 도구입니다. 과연 세계의 다양한 자동차 브랜드는 어떤 컬래버를 통해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다가가고 있을까요? 이목을 끌었던 자동차 브랜드의 이색적이고 흥미로운 컬래버 전략을 현대트랜시스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아우디 X 영화 마블 스튜디오의 만남 첫 번째 소개해드..
모빌리티, 바다를 누벼라! 럭셔리 요트 대공개 2020. 8. 4. 작년과 달라진 사회 분위기에 안전하고 여유로운 휴가를 보내고 싶다면 요트에 승선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마치 슈퍼카를 타고 교외 지역으로 드라이브하며 바람을 느끼듯 직접 요트의 하얀 돛을 조정해가며 바다로 나가는 상상, 생각만 해도 마음이 뻥 뚫립니다. 요트, 이제 더 이상 비싸다고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전국 곳곳에 요트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준비되어 있으니까요. 지금, 당장, 이 순간에 떠나지는 못해도 오늘 이 현대트랜시스의 콘텐츠를 통해 조용한 바다 한가운데서 진정한 여유와 자연을 만끽하는듯한 기분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① 완벽한 매력의 미학, Sealine C390 최대 승선 인원 10명/가격 약 4억5000만 원부터(본선 가격 기준) C390은 뜨거운 태양과 거센 바닷바람은 막아주고, 수평..
이불 밖은 위험해, 자동차 언택트 서비스 2020. 6. 30. 코로나19 사태는 언제쯤 잠잠해질 수 있을까요? 잠시 주춤하는 듯 싶다가도 다시 확산하기를 반복하는 요즘, 사람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점점 사람을 마주하지 않는 것을 선호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우리 삶의 일부가 되고 있는 언택트(Untact), 자동차 업계에서도 예외는 아니죠. 언택트 트렌드가 빠르게 확산하면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자동차 업계의 사례를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동차 견적도 상담도 세차도 모두 언택트 시대 Case① 폭스바겐 앱 ‘브이클릭’ 폭스바겐 파이낸셜서비스 코리아의 브이클릭은 견적 확인에서 구매 계약까지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언택트 모바일 플랫폼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브이클릭에 계약자 명의의 공인인증서를 등록하면 납입료 조회, 상황 조회, 구매 후 차량 관리 등..
동화 속 같은 곳, 포르투갈 소도시 여행 2020. 6. 25. 언제쯤 떠날 수 있을까요. 코로나19가 세계를 덮친 상황에서 모두가 여행 본능을 꾹꾹 눌러가며 애써 참고 있죠. 그러다가도 요즘같이 화창한 날엔 불쑥 떠나고픈 마음이 고개를 들어 봅니다. 과연 자유롭게 떠날 수 있는 날이 오긴 올까요? 물론 우리는 알고 있죠. 그날은 반드시 온다는 것을요. 그날을 위해 여행 갈 곳을 손꼽아 정하는 즐거운 상상을 해봅니다. 혹시 어디로 갈지 생각해보지 못한 분들이 있다면 특별한 곳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바로 포르투갈의 소도시입니다. 누구나 다 아는 리스본이나 포르투 같은 관광지가 아닌, 자동차로 시원한 해안도로를 따라 달리며 중간중간 마주할 수 있는 작은 마을이죠. 그곳에서 며칠씩 보내는 여행은 긴 여운을 남깁니다. 지금도 기회만 된다면 다시 한번 떠나고 싶은 포르투갈의 ..
움직이는 집? 모터홈과 카라반의 세계로 2020. 6. 24. 마음 가는 순간 ‘바퀴 달린 집’을 타고 가보고 싶었던 곳에서 먹고, 자고, 쉴 수 있게 해주는 움직이는 집 알빙을 들어보셨나요? 알빙(Rving)은 RV(Recreational Vehicle)와 캠핑(Camping)의 합성어로, 레저용 차량으로 캠핑을 즐기는 것을 말합니다. 차량을 캠핑카로 개조했다면 모터홈, 차량으로 견인하며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캐러밴이라 하죠. 내가 가는 곳이 집이 되는 모터홈과 캐러밴의 세계를 현대트랜시스가 소개합니다. Motor Home Case① 독일 그랜드 캘리포니아600 승차 인원 최대 4인/가격 약 1억1000만원부터 그랜드 캘리포니아는 폭스바겐의 상용차인 크래프터 밴을 베이스로 한 모터홈입니다. 흔치 않게도 완성차 그룹인 폭스바겐이 직접 제작합니다. 외형은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