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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크리에이터

참으로 시의적절한 영국판 드라마 <이어즈&이어즈> 2020. 6. 5. 2019년부터 2034년까지 영국의 라이언가를 비춘 영국 드라마 는 ‘시의적절한 드라마’라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 드라마에서는 정치, 경제, 환경, 사회 등 여러 가지 요소가 얽히고설켜 우리가 가장 두려워할 현실적인 미래를 그린 드라마죠. 이 드라마는 과연 소름 돋는 미래예측 드라마일까요? 아니면 단순히 디스토피아 미래를 그린 SF 드라마일까요? 드라마가 던지는 주제에 대해 현대트랜시스 T.크리에이터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인터뷰를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를 보고 난 후 Interviewee 장지혜 책임연구원(시트디자인팀), 전유환 매니저(구매기획팀), 이종민 매니저(교육문화팀) Q. 인상 깊었던 등장인물은 누구인가요? 전유환 매니저: 기업가 출신의 정치인 비비언 룩이요. 가공의 인물인데 낯설지 ..
엄청난 타이밍에 등장한 넷플릭스 다큐 <판데믹:인플루엔자와의 전쟁> 2020. 3. 30. 코로나19가 전파되기 시작하면서 '판데믹' 선언 유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한게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결국 코로나19 확진자가 중국 이외의 나라에서 엄청난 속도로 증가하면서 세계보건기구(WHO)는 판데믹을 선언했습니다. 현재 세계보건기구(WHO)가 판데믹 선언을 한 가운데 국내에서도 코로나19 확산세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집 안에만 머무르는 시간이 증가하면서 '넷플릭스' 서비스 이용자도 증가하고 있는데요. 우연이라 하기엔 너무나 엄청난 타이밍에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신작이 등장했습니다. 다큐멘터리에서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핵심 발병 지역을 중국으로 지목하고 전염병을 일으키는 숙주로 박쥐를 지목하는 등 현재 상황과 맞아떨어지는 내용도 있어서 ‘미래에서 온 다큐멘터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