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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광고 전문가가 꼽은 자동차 이색 컬래버레이션 2020. 10. 16. 제품의 ‘차별화’란 끝없는 숙제입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을 만들어도 기존의 것보다 더 특별하거나 우수한 가치를 잠재 고객에게 어필하지 못하면 사라지고 말죠. 특히 자동차와 같은 제조업계는 이미 생산성의 극대화로 부가가치 창출이 한계에 이르렀기에, 마케팅을 통한 브랜드의 차별화에 더욱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좀 더 새롭고 매력적인 브랜드를 만들어내기 위한 하나의 방편으로서 컬래버레이션(Collaboration, 이하 컬래버)은 매우 효과적인 마케팅 도구입니다. 과연 세계의 다양한 자동차 브랜드는 어떤 컬래버를 통해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다가가고 있을까요? 이목을 끌었던 자동차 브랜드의 이색적이고 흥미로운 컬래버 전략을 현대트랜시스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아우디 X 영화 마블 스튜디오의 만남 첫 번째 소개해드..
아이언맨 슈트 외골격 로봇으로 현실이 되다 2020. 3. 31. 영화 ‘아이언맨’에서 주인공 토니 스타크는 아이언맨 슈트를 입고 사람 이상의 능력을 발휘합니다.영화에서만 나올 법한 아이언맨의 슈트, 과연 현실에서도 가능할까요? 오늘 이 포스팅을 읽고 난 후에는 아이언맨 슈트가 이제는 허황된 미래의 상상만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흔히 ‘아이언맨 로봇’으로 불리는 외골격 로봇 혹은 웨어러블 로봇은 지금 이 순간에도 모두에게 공평한 모빌리티를 위해 발전하고 현실화되고 있으니까요. 서기, 걷기, 달리기 등 신체를 이용한 이동은 너무나 기본적인 행동이죠. 하지만 선천적으로 혹은 사고로 인해 걷는 것조차 힘든 사람들에게는 이동의 자유가 제한되어 있습니다. 모빌리티의 기본은 보행인데 보행이 힘든 사람들은 자전거, 자동차, 비행기, 선박 등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없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