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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T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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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현실로! UAM 시대 미래의 운송 수단은 하늘로 날게 될 것이라는 막연한 상상이 멀지 않은 미래에 현실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차세대 모빌리티로 주목받는 UAM(Urban Air Mobility)은 대도시의 교통 문제를 친환경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에 많은 국가에서 관련 기술 개발과 상용화를 적극 장려하고 있습니다. 이런 분위기 속에 자동차 회사를 비롯한 모빌리티 관련 산업군에서는 스카이 버스 시대를 선점하기 위해 다양한 개발을 진행 중인데요. 하늘을 나는 자동차, 과연 우리 곁에 얼마나 다가왔을까요? 김포공항에서 잠실까지 12분? UAM은 300~600m 고도를 시속 100~150㎞로 이동하는 비행체를 활용하는 도심교통 체계입니다. 어느 정도 속도인지를 예로 설명하자면, 김포공항에서 잠실까지 승용.. T.Tech
현대트랜시스, 크리스탈 캐빈 어워드 숏리스트 선정 현대트랜시스는 새로운 도심형 에어 모빌리티(UAM) 캐빈 콘셉트 'HTAM-Flip(Hyundai Transys Air Mobility - Flip)'을 '2023 크리스탈 캐빈 어워드(Crystal Cabin Awards)'를 통해 최초 공개했습니다. 크리스탈 캐빈 어워드는 항공기 실내 디자인의 혁신성을 평가하는 국제 항공 인테리어 디자인 시상식입니다. 항공기 제조업체와 공학 기술 전문가 등 전문 심사위원단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하며 기내 디자인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립니다. 현대트랜시스의 HTAM-Flip은 앞•뒤보기 전환이 가능한 Flip-over 기능을 가진 도심형 에어 모빌리티 캐빈 콘셉트입니다. 국내 자동차 부품사로는 크리스탈 캐빈 어워드에 처음 참가해 캐빈 콘셉트 부문 ‘숏리스트(Shor.. T.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