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T. Survey 3월 : 입사하던 그때, 잊을 수 없는 추억

 

누구에게나 ‘시작’이 있다. 처음 현대트랜시스에 입사하던 그때, 
잊을 수 없는 나만의 추억을 이야기해 주세요!

 


누구에게나 시작의 순간이 있습니다. 어색하고 긴장되지만 지나고 나면 소중한 추억이죠. 
오랜만에 우리의 입사 초기를 돌아 볼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만물이 소생하는 봄, 3월의 ‘T. 서베이’ 결과를 전해드립니다.

 


현대트랜시스는 3월 공식 블로그 콘텐츠 및 임직원 이벤트를 겸하여 입사 초기의 잊지 못할 사연을 공유하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짜장면, 화재경보기, 폭설, 실신, 데오트란트… 기상천외한 입사의 서막”

 


현대트랜시스는 지난 3월 13~21일 전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연 공모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총 84분이 응모해 주셨는데요. 어떤 이야기들이 모였을까요?

 

살펴보니 일촉즉발의 ‘지각’ 위기를 겪은 사연이 가장 많았습니다. 대중교통이 지금처럼 편리하지 않던 시절, 모두 아침마다 전쟁을 치렀던 기억 하나쯤은 있으시겠죠? 뿐만 아니라, 사무실에 크고 작은 해프닝을 선사한 신입의 추억, 세월이 지나도 고마운 인연을 담은 이야기 등 소중한 사연들을 보내주셨습니다. 

 


모두 백일장을 불문케 하는 정성과 맛깔난 스토리로 선정이 쉽지 않았지만, 
열 두분을 당첨자로 엄선했습니다.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Special: 포근한 동료애가 느껴지는 현대트랜시스의 추억들” 


열두 개 선정 사연 중 '시트생기1팀 박홍기 책임매니저'와 '전력변환설계팀 박소희 책임연구원' 두 분의 이야기를 특별 사연으로 소개합니다.  현대트랜시스 동료들의 따뜻한 정이 느껴지는 스토리로 많은 임직원분이 공감하고, 비슷한 추억을 떠올리실 것 같습니다. 

 

 




“Lucky: 웃음과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현대트랜시스 새내기 추억”

 

다음 열 분의 이야기는 해시태그와 설명으로 묶어 전해드립니다.

 

🔵 #NoPainNoGain #선배사랑 #롱런 #내자신칭찬해
어려움 투성이였던 신입 시절, 포기 않고 함께 롱런해 온 임직원들의 사연입니다. 큰 나무와 같이 힘이 되었던 선배, 고생스러움도 마다치 않고 열심히 달려온 자신의 모습까지. 지금 추억 속으로 초대합니다. 

 

 

(클릭하면 원본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 #신입의패기 #지나고나면추억 #동기사랑
입사 초기, 의욕이 앞서다 보면 본의 아니게 크고 작은 실수를 하기도 하죠. 신입의 패기로 한바탕 웃픈 해프닝을 일으켰던 일, 입사 동기들과 함께한 평생 잊지 못할 한 장면까지.... 지금은 저절로 웃음부터 지어지는 사연들을 모았습니다. 

 

 

(클릭하면 원본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 #라떼는말이야 #감개무량 #세월이여
지난날을 떠올리면, 시간이 언제 이렇게 흘렀나 싶게 아련해지곤 합니다. ‘라떼는’이란 말이 저절로 나올 만큼요. 마지막으로, 세월 속 소중한 추억을 꺼내 주신 사연을 모았습니다. 뜨거운 열정과 감동의 이야기들을 지금 만나보세요. 

 


(클릭하면 원본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