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뢰

현대트랜시스 X, Y, Z세대가 말하는 ‘요즘 회사생활’ 2020. 9. 23. ※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안전수칙을 준수하며 취재하였습니다. ※ 최근 현대트랜시스는 자유로운 근무 복장, 유연근무제, 직급 간소화 등 다양한 근무환경과 조직문화의 변화를 추진하면서 수평적인 문화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러한 변화에 대해 현대트랜시스 직원들은 실질적으로 어떻게 체감하고 있을지 제가 소속된 구매본부의 X, Y, Z세대를 대표하는 직원들을 직접 인터뷰해 보았습니다. X세대, Y세대, Z세대란? X세대는? 1965년부터 1980년 사이에 출생한 세대입니다. 삐삐로 서로 연락하고 워크맨을 들으며 거리를 활보하던 세대이며 뉴스와 시사 문제에 대한 관심이 많은 세대입니다. 연재 중인 콘텐츠보다는 완결되어 결말을 볼 수 있는 영상 콘텐츠를 선호합니다. Y 세대는? 1980년부터 1995년 사이..
자동차 시트 프로젝트의 A부터 Z까지 2020. 7. 31. ‘페이스메이커(Pacemaker)’, 다들 들어보셨나요? 마라톤에서 우승후보의 페이스를 조절해 기록을 단축하려고 전략적으로 선두에 투입하는 예비선수를 뜻합니다. 페이스메이커는 선수의 페이스 조절을 해주는 든든한 가이드 역할과 함께, 섬세하게 살펴 가며 목표 기록을 재설정해 주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수와 페이스메이커 사이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은 신뢰입니다. 선수와 페이스메이커 사이에는 굳건한 믿음이 있어야 긴 레이스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죠. 동명의 영화 에서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달리기 이후의 거친 호흡, 숨소리가 아닌, 마라토너의 운동화가 지면을 박차는 소리, 중력을 이겨내는 경쾌한 발의 타격감, 함께하는 모습을 집중적으로 나타냅니다. 페이스메이커는 지칠 수 있는 러너들에게 신뢰를 기반으로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