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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닉

아이오닉5 감속기 전문가가 말하는 프로젝트 뒷 이야기는? 2021. 3. 30. 현대차의 첫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5’는 사전계약 첫날 2만 3760대가 팔리는 등 그야말로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이는 현대차 역대 최다 첫날 사전계약 대수인 1만7294대를 훌쩍 넘어선 수치로 성공적인 론칭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대박’난 아이오닉5의 성공 뒤에는 수년간 쉴 틈 없이 달려온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 중 아이오닉5의 감속기 프로젝트를 담당한 현대트랜시스의 박종은 매니저를 만나보겠습니다. 미래 모빌리티 시장으로 향하는 전환점, 성공을 위한 스위치 ON Q. 안녕하세요,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현대트랜시스의 감속기 생기담당자 박종은 매니저입니다. 최적의 일체형 감속기를 생산할 수 있도록 생산라인을 설계하고, 실제 양산까지의 공정을 확인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Q..
그린뉴딜로 인한 모빌리티 업계의 지각변동은?! 2021. 3. 23. 환경부가 오는 2030년까지 강화되는 ‘자동차 온실가스 관리제도’ 이행 기준을 발표한 가운데 관련 업계에서는 전기차·수소차로 대표되는 친환경 모빌리티 전환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자동차 온실가스 제도는 무엇이며, 온실가스 저감 정책에 맞춰 자동차 업체들을 어떤 준비를 하고 있을까요? 온실가스 OUT! 자동차 온실가스 관리제도 자동차 온실가스 관리제도란 자동차 제조사별 연간 판매된 차량의 평균 온실가스 배출량에 대한 기준을 설정해 온실가스 저배출 차량의 생산과 판매를 유도하는 제도입니다. 이 제도에 따르면 자동차가 주행할 때 단위 거리마다 내뿜는 온실가스가 일정 수준 이상일 경우 자동차 제조사가 과징금을 물거나 온실가스 배출권을 매입해야 합니다. 환경부는 지난 2월 2021년부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