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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

완벽준비! 겨울철 전동 킥보드 200% 즐기고 싶다면? 2020. 11. 13. 거리에서 전동 킥보드를 타는 사람들의 모습이 이제는 낯설지 않습니다. 배낭을 메고 전동 킥보드를 타는 대학생, 아침 출근 길 서류 가방을 들고 킥보드를 타는 직장인 등 다양한 연령층이 전동 킥보드를 즐기고 있죠. 그러나 ‘킥라니’라는 용어가 등장했을 정도로 안전성에 대한 문제가 계속해서 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겨울철에는 빙판길, 온도 차로 인한 킥보드 관리 문제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겨울철, 전동 킥보드를 보다 안전하고 걱정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겨울철 전동 킥보드 200% 즐기기’에 대해 현대트랜시스에서 준비했습니다. 평소 전동 킥보드를 자주 이용한다면 주목! 해주세요. (*킥라니란? 킥보드+고라니의 합성어로 고라니처럼 갑자기 불쑥 튀어나와 운전자를 위협하는 전동 킥보드 운행자를..
"나도 한번 타볼까?" 지금은 퍼스널 모빌리티 전성시대! 2020. 3. 23. 전동화 트렌드와 함께 공유경제의 확산, 이동이라는 패러다임의 변화와 맞물려 지위가 달라지고 있는 퍼스널 모빌리티에 대한 폭넓은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스티브 잡스도 극찬한 ‘PC 이후 최고의 발명품’ 세그웨이 퍼스널 모빌리티는 말 그대로 ‘개인용 이동수단’입니다. 조선 시대 말 혹은 가마, 레저와 이동에 적합한 자전거, 모터사이클 등 1인승 이동수단은 모두 퍼스널 모빌리티로 분류할 수 있죠. 그런데 최근 퍼스널 모빌리티의 영역은 ‘전기 동력계를 탑재한 작은 탈것’들을 지칭하는 용어가 되었습니다. 인력에서 내연기관으로, 다시 전기모터로 동력계가 변화하며 퍼스널 모빌리티의 양상이 달라진 것이죠. 업계에서는 전동화된 퍼스널 모빌리티의 효시로 2001년 등장한 세그웨이를 지목합니다. 두 개의 바퀴와 발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