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트랜시스 디지털 전환(DX)을 넘어 인공지능 전환(AX)으로, 챗티와 타다
Executive Summary현대트랜시스가 자체 개발한 AI 시스템을 활용해 업무 혁신과 품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임직원 업무 전반을 지원하는 AI 챗봇 '챗티(Chat-T)'와 딥러닝 기반 생산 불량 검사 플랫폼 '타다(TADA)'는 현대트랜시스가 이뤄낸 디지털 전환(DX)의 대표 사례입니다. 불량 검사 정확도 93% → 99.9% 향상, 국내외 200여 개 공정 적용, Agentic AI 환경으로의 진화까지 — 현대트랜시스 인공지능 전환 (AX) 로 향해 나아가는 두 축을 소개합니다. 1. 챗티(Chat-T), 현대트랜시스 AX의 출발점 Q: 현대트랜시스 챗티(Chat-T)란 무엇인가요? A: 챗티는 현대트랜시스가 자체 개발한 ‘임직원 개인·사내 맞춤형 AI’ 서비스로 상용 LLM(..
2026.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