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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트랜시스, 임직원 걸음 모아 ‘탄소중립 자원봉사 숲’ 조성

 

 

현대트랜시스는 모두가 공존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각 영역에서 책임감 있는 변화와 혁신을 추진해 나가고 있는데요. 전동화 및 소재 개발 등을 통해 친환경 모빌리티를 실현하고, 매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ESG 교육 및 공급망 ESG 경영지원 등의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적극적인 ESG 활동을 펼치고 있는 현대트랜시스가 최근 ‘탄소중립 자원봉사 숲’ 조성을 위한 새로운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나와 지구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우리 함께, T-walk’캠페인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걸음 수만큼 기부금을 축적하는 ‘우리 함께, T-walk 캠페인’

 

현대트랜시스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지난 10월 24일부터 11월 18일까지 ‘우리 함께, T-walk’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 우리 함께, T-walk’ 캠페인 참여 방법

 

‘우리 함께, T-walk’ 캠페인은 임직원들이 스마트폰에 걷기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걷기 캠페인에 동참하면, 임직원들의 걸음 수만큼 기부금을 축적하는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특히 일상생활 속 걷기 실천을 통해 직원들의 건강도 챙기고, 탄소중립도 실천할 수 있어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셨는데요.

 

지난 10월 24일부터 11월 18일까지 진행된 ‘제1회 우리 함께, T-Walk’ 캠페인에는 현대트랜시스 임직원들이 8천만보 이상의 걸음으로 참여해 이를 통해 조성된 1억원의 후원금을 ‘탄소중립 자원봉사 숲’ 조성에 기부할 수 있었습니다.

 

임직원들이 걷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기부한 8천만보 이상의 걸음은 약 13.5톤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감축하는 효과를 기록한 것인데요. 탄소중립 효과로 계산해보면 소나무 약 2,053그루를 심은 것과 같은 효과입니다.

 

자발적 걸음 기부를 통해 조성되는 ‘탄소중립 자원봉사 숲’

 

‘탄소중립’이란 인간의 활동에 의해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최대한 줄이고, 남은 온실가스는 산림 등으로 흡수, 제거해서 실질적으로 탄소배출량을 제로로 만드는 개념입니다. ‘탄소중립 자원봉사 숲’은 탄소중립 챌린지 동참을 통해 조성되는 숲으로 충청남도와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에서 전국 최초로 지난 2021년 1호숲을 예산에 조성했습니다.

 

현대트랜시스가 이번에 임직원의 자발적 걸음 기부를 통해 참여한 ‘탄소중립 자원봉사 숲’은 사업장이 위치한 서산에 조성할 계획입니다.

 

탄소중립 숲 조성 기념 식수 행사 (왼쪽부터 박성순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장, 이필영 충남도 행정부지사, 정희영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홍상원 현대트랜시스 P/T생산본부장)

 

현대트랜시스는 지난 11월 16일 충남 홍성군 홍예공원에서 충청남도,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와 함께 탄소중립 숲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식수, 표지석 제막식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이필영 충남도 행정부지사, 박성순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장, 홍상원 현대트랜시스 P/T생산본부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는데요.

 

현대트랜시스 홍상원 전무는 “충청남도와 함께 만들어 갈 탄소중립 자원봉사 숲 조성사업 역시 기후위기 대응에 있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건강한 숲을 조성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충남도, 충남도자원봉사센터, 현대트랜시스가 기념식수를 하고 있는 모습

 

현대트랜시스는 ESG 경영 강화를 위해 오는 2040년까지 전체 사업장에서 사용하는 전력을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RE100 달성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를 통해 온실가스 및 폐기물 저감, 친환경 기술을 적용한 제품 개발 등 환경(Environment) 역량을 강화해 가고 있는데요.

 

친환경 경영을 더욱 확대하고 탄소중립을 위한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기후위기 대응에 적극 동참해 나갈 현대트랜시스의 행보에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