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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아빠 최고! 현대트랜시스 가족 복지 프로그램

올해 가정의달 5월은 어린이날 연휴도 있어 모처럼 가족과 함께하기 더욱 좋은 달이었습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은 우리에게 소중한 추억을 안겨줄 뿐만 아니라, 업무의 큰 원동력이 되기도 합니다. 현대트랜시스는 임직원 가족 복지가 풍성하기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 임직원 가족을 또 하나의 구성원으로 여기며 함께 어울릴 기회를 다양하게 마련하고 있습니다.

 

 

즐거움 두 배! '가족 복지' 든든한 이 회사

찬란한 날씨와 풍성한 휴일로 가득한 5월, 평소 시간이 넉넉지 않은 직장인들은 ‘가정의 달’을 핑계 삼아 가족들과 함께하기 좋은 달이기도 합니다. 이럴 때 회사에 기업 가족 복지 제도나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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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콘텐츠를 통해 현대트랜시스의 가족 복지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이번엔 현대트랜시스의 임직원들이 가족 친화 복지 속에서 어떤 추억을 쌓아가고 있는지, 생생한 현장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하계휴양소, 어린이 비전 캠퍼스 등 선물 같았던 날들을 함께 살펴보시죠!

 

 


 

 

 

 

오션뷰+먹거리가 준비된 캠핑장, 하계휴양소

현대트랜시스에서 운영하는 ‘하계휴양소’는 충남 태안 해수욕장 근처 ‘청솔 오토캠핑장’을 빌려 직원 및 가족들에게 제공하는 행사인데요.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도 제공해 여름 휴가철에 특히 인기가 높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이곳에서의 추억을 떠올리는 임직원들이  많았습니다.

 

"23년도 여름 휴가 때 부모님을 모시고 방문한 하계휴양소. 울산에서부터 올라와 주신 부모님께 감사했고, 그런 부모님께 효도할 수 있어 좋은 날이었습니다. 행사 첫날이라 그런지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여러 실장, 팀장님과 인사를 나눌 수도 있었습니다. 맛있는 음식들도 제공받아 부모님의 만족도도 높았네요. 올해도 소중한 분들을 모시고 또 방문하고 싶습니다."- 생산3팀 음정덕 매니저

 

 

"작년에 첫째, 둘째 아이의 친구들 가족과 함께 하계휴양소에 방문했습니다. 회사에서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받았는데 아이들은 아이스크림을 더 먹고 싶어했네요😂 올해도 또 친구들과 가고 싶다고 합니다. 아이들에게는 친구들과 같이 놀 수 있다는 것만으로 최고의 여름인가 봐요." - 생산3팀 케이스4반 이현석 사원

 

 

 

"작년 여름 방문한 하계휴양소, 청솔 오토캠핑장입니다. 트랜시스에 입사해 처음 방문한 캠핑장이었는데 첫 캠핑의 경험이 정말 좋아 이 이후로도 가족과 캠핑을 자주 다니고 있습니다." - 시트제어설계팀 김대영 연구원

 

 

 

"넓게 펼쳐진 오션뷰와 풍부한 먹거리까지. 가족들 모두 회사의 복지에 감탄했습니다. 때때로 업무 하느라 힘들 때도 있지만 이렇게 소소한 행복들로 남은 시간을 채워 나가고 있습니다." - 생산정보관리팀 김종휘 매니저

 

 

"작년에 방문한 하계휴양소에서 삼겹살이랑 간식 쿠폰 받고 물놀이까지 신나게 한 후에 찍었습니다😊 간식 쿠폰을 써서 아이들이랑 맛있게 먹은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올해도 하계휴양소에 가서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 만들고 싶습니다." - 생산관리팀 출하1반 노현우 사원

 

 

갑갑했던 일상 속 한줄기 빛, 봄봄 피크닉

이제는 조금씩 기억 속에서 멀어져가는 팬데믹 시기, 많은 분들이 외출 자체를 조심하던 때가 있었죠. 한창 뛰어 놀고 싶은 아이들에게는 조금 더 힘든 시간이었을 겁니다. 현대트랜시스는 가족들이 함께 기분 좋은 햇살을 즐길 수 있도록 ‘봄봄 피크닉’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피크닉에 필요한 용품을 지급받아 여유로운 하루를 즐긴 임직원들의 후기를 전합니다.

 

"코로나19로 외출을 조심하던 2022년, 트랜시스 봄봄 피크닉이벤트를 통해 행복한 기억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벤트 때 보내주셨던 등나무소재 피크닉 바구니는 피크닉 갈때마다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답니다🤗" - NVH개발팀 백성환 책임연구원

 

 

"위드 코로나 전, 밖에서 놀고 싶어하는 아이들이 힘들어 할 때 회사에서 진행한 봄봄 피크닉! 피크닉 용품도 받고 아이들과 해미 읍성에서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가끔 피크닉 바구니를 들고 나들이를 가고 있어요." - 보전1팀 보전1반 최재효 사원

 

 

엄마 아빠, 꽤 멋진 사람이구나? 어린이 비전 캠퍼스

임직원 자녀들을 위한 ‘어린이 비전 캠퍼스’의 만족도도 꽤 높았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엄마 아빠의 직무를 체험하면서 더 깊은 유대감이 형성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초등학생 자녀들을 위한 미래모빌리티 테마의 공학 교실, 어린이 비전 캠퍼스에서의 추억을 함께 구경해 볼까요?

 

"작년 여름 한양대에서 진행한 어린이 비전 캠퍼스. 아빠가 무슨 회사에 다니고 어떤 일을 하는지 전혀 몰랐던 아이들이 아빠가 다니는 회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아빠, 나도 커서 자동차 연구원 될래'라고 말하는 아이들을 보니 매우 뿌듯했어요. 자랑스러운 아빠가 될 수 있게 해준 행사였습니다." - 시트시험팀 손동욱 책임연구원

 

 

"가족과 함께 다양한 체험(적외선 자동차 만들기, 스마트폰 코딩드론 등)도 하고 아빠가 다니는 회사와 회사의 비전에 대해 이야기 했던 것이 생각나네요. 캠퍼스 투어를 통해 아이들에게 대학교가 어떤 곳인지도 보여줄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전동화차량성능개발팀 이봉기 책임연구원

 

 

"엄마 회사에 대해 알아보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와 소중한 추억을 만든 기억이 나네요. 요즘도 캠프 이야기를 하면 ‘우리 엄마 회사는 우리나라에서 3등, 글로벌 35등 부품회사’라며 또 언제 하냐고 물어봐요. 올해도 이런 행사가 있다면 아이와 꼭 참석할 예정입니다." - 시트재료연구팀 최혜린 책임연구원

 

 

그 옛날 체육대회, 봉사활동의 추억들

오랜 기간 지속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온 현대트랜시스. 겹겹이 쌓인 시간 속 10년이 넘은 소중한 추억들까지 오래 오래 간직하는 임직원들도 많았습니다.

 

 

"현대트랜시스로 통합되기 전, 현대파워텍의 2012년 체육대회 사진입니다. 돌도 안 지난 둘째를 아기띠에 안고 하루 종일 고생한 남편, 아빠 회사 밥이 맛있다고 활짝 웃던 아들의 모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이제는 다 커서 약간은 낯선 아이들의 모습을 볼 때마다 그때의 소중한 기억이 떠올라 웃음 짓곤 합니다. 소중한 기억을 남겨준 회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 생산관리팀 최연만 사원의 가족, 김남현

 

 

"지난 2013년, 아들과 함께 회사에서 나눠준 조끼를 입고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재 지킴이' 봉사에 참여했었습니다. 많이 더웠지만 지렁이를 보고 무서워하던 초등학생 아들 덕분에 봉사활동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장난꾸러기였던 아들은 지금은 어엿한 고3 수험생이 되었네요." - 정보보호센터 이두희 책임매니저

 


 

 

현대트랜시스 임직원들의 특별한 추억, 재밌게 보셨나요? 현대트랜시스는 가족 친화적인 문화로 구성원들이 가정과 회사,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도록 열심히 지원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