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트랜시스, 임직원 소통 프로그램 ‘리더십 온(溫)’ 진행
▪️ 체코법인, 시트 누적 생산 500만 대 달성
▪️ 슬로박법인, 품질 5+ 스타 3년 연속 획득 및 누적 생산 200만 대 돌파

 

안녕하십니까!

현대트랜시스의 주요 소식과 현장 이야기를 가장 생생하게 전달드리는 T-News, 아나운서 티아(Ti-a)입니다.

 

따스한 봄기운과 함께 찾아온 이번 T-News에서는현대트랜시스의 조직 소통 강화 노력부터 글로벌 생산 거점의 의미 있는 성과까지, 2월의 주요 소식을 정리해 전해드립니다.

 

첫 번째 소식, 지금 바로 확인해 보시죠.

 

 

*본 콘텐츠는 Ai 생성 기술을 활용하여 제작된 가상 인물 영상입니다.

 

 

01. 타운홀 미팅 리더십 온()’ 진행

현대트랜시스가 임직원 소통 프로그램 리더십 온()’ 3일간 진행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조직의 공동 목표 달성을 위해 리더 약 150명이 한자리에 모여, 경영 전략과 조직 운영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Key Point
대표이사와 리더 간 자유로운 질문과 토론을 통해 비전과 목표 달성을 위한 소통의 중요성을 확인한 자리였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일방적인 전달 방식이 아니라 자유로운 질문과 토론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일방적인 전달 방식이 아니라 자유로운 질문과 토론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습니다.
현장에서는 조직의 비전과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리더 간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공유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백철승 대표이사는 이날 리더들이 비전 달성을 위한 중요한 연결 고리라는 점을 강조하며, 조직 내 소통과 협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짚었습니다.

 

02. 체코법인, 시트 누적 생산 500만 대 달성

현대트랜시스 체코법인이 시트 누적 생산 500만 대를 달성했습니다.
이번 성과는 2006년 설립 이후 연간 30만 대 규모의 시트를 꾸준히 생산해 온 결과로, 체코법인이 유럽 시장 내 핵심 생산 거점으로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줍니다.

 

🔑Key Point
체코법인은 연간 30만 대 생산 규모를 기반으로 유럽 시장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하반기 투싼 신차 시트 양산을 통해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예정입니다.

 

현재 체코법인은 i30, 코나 EV 등 주요 차종의 시트를 공급하고 있으며, 유럽 시장 대응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반기에는 투싼 신차 시트 양산도 예정돼 있어 앞으로 유럽 시장 공략에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생산 규모의 성장뿐 아니라 지속적인 품질 관리와 안정적인 공급 역량을 바탕으로 체코법인의 전략적 중요성도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03. 슬로박법인, 품질 5+ 스타 3년 연속 획득 및 200만 대 돌파

현대트랜시스 슬로박법인이 품질 5+ 스타를 3년 연속 획득하고, 동시에 시트 누적 생산 200만 대를 돌파했습니다.

🔑Key Point
3년 연속 품질 5+ 스타 획득과 누적 생산 200만 대 돌파는 슬로박법인의 품질 역량과 글로벌 생산 거점으로서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성과입니다. 

 

 

슬로박법인은 스포티지를 비롯한 주요 차종의 시트를 생산하며 연간 20만 대 규모의 생산 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EV2 시트 생산까지 더해지며 전기차 라인업 확대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 생산량 확대를 넘어 품질 경쟁력과 생산 안정성을 함께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슬로박법인은 글로벌 생산 거점으로서의 위상을 높이며 현대트랜시스의 해외 사업 경쟁력 강화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현대트랜시스는 조직 내 소통 강화는 물론, 글로벌 생산 거점의 지속적인 성과를 통해 미래 경쟁력을 더욱 탄탄히 다져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T-News를 통해 현대트랜시스의 다양한 소식과 변화를 빠르게 전해드리겠습니다.

 

다음 소식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