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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현대트랜시스 X, Y, Z세대가 말하는 ‘요즘 회사생활’ 2020. 9. 23. ※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안전수칙을 준수하며 취재하였습니다. ※ 최근 현대트랜시스는 자유로운 근무 복장, 유연근무제, 직급 간소화 등 다양한 근무환경과 조직문화의 변화를 추진하면서 수평적인 문화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러한 변화에 대해 현대트랜시스 직원들은 실질적으로 어떻게 체감하고 있을지 제가 소속된 구매본부의 X, Y, Z세대를 대표하는 직원들을 직접 인터뷰해 보았습니다. X세대, Y세대, Z세대란? X세대는? 1965년부터 1980년 사이에 출생한 세대입니다. 삐삐로 서로 연락하고 워크맨을 들으며 거리를 활보하던 세대이며 뉴스와 시사 문제에 대한 관심이 많은 세대입니다. 연재 중인 콘텐츠보다는 완결되어 결말을 볼 수 있는 영상 콘텐츠를 선호합니다. Y 세대는? 1980년부터 1995년 사이..
리그오브레전드 상위 1%의 자동차 시트 연구원들 2020. 9. 11. 오늘도 열심히 일을 하는 두 연구원의 모습입니다. 숨 막히게 복잡한 업무 속에서 연구원들의 눈빛은 빛나고 있었는데요. 회의, 전화, 도면 등 쏟아지는 일과 속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자세를 보여주고 있는 두 연구원! 현대트랜시스인의 열정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라는 문구처럼 카리스마 있던 그들이 휴식을 위해 떠난 곳은 과연 어디일까요? 코로나19로 각국의 여행지가 막혀버린 요즘, 그들이 떠난 ‘협곡’으로 함께 출발해보겠습니다. 인터뷰 주인공, 두 연구원을 소개합니다 Q.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조용진 연구원: 시트설계개선팀에서 인도법인 양산시트 설계담당을 맡고 있습니다. 양산차의 품질문제 및 수익성 개선을 위한 설계 변경 등을 진행하고 있죠. 임전진 연구원: 시트설계1팀에서 고..
재경본부, 그들이 '백조'로 불리는 이유? 2020. 8. 7. 더욱 꼼꼼하게 일해야 하는 재경본부, 그래서일까요? 그만큼 딱딱하다는 오해를 사기도 합니다. 이번 ‘재경본부’ 인터뷰에서 재정팀 이미연 매니저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저의 업무를 동물로 비유하자면 백조라고 할 수 있어요. 수면 위를 보면 우아하지만, 그 밑의 다리는 쉼 없이 움직이며 회사의 재정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죠.” 마냥 딱딱하다는 오해는 금물! 그 어느 곳보다 백조처럼 열심히 움직이며 따스한 마음까지 갖춘 사람 냄새나는 재경본부의 진짜 이야기,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진한 사람 냄새 나는 재경본부 이야기 Interviewee 이상흔 본부장(재경본부장), 최동욱 매니저(원가분석팀), 임준우 매니저(법무팀), 이미연 매니저(재정팀) Q. 본인의 업무를 소개해주세요. 임준우 매니저: 우리 회사가 법의..
현대트랜시스 품질본부는 어떤 사람들일까? 2020. 6. 9. ‘회사의 품격은 품질에서 시작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의 손을 거쳐 완성되는 부품은 언제나 같은 품질을 유지해야하죠. 그 일관성을 위해 오늘도 쉼 없이 공부하고 소통하는 이들이 있었으니 그들은 바로 품질본부입니다. 회사의 보이지 않는 간판인 품질을 위해 안팎으로 고생하는 품질본부의 솔직한 이야기,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회사의 품격은 품질본부로부터 Interviewee 김종수 상무(품질본부장), 김윤진 매니저(전동화품질팀), 박재민 매니저(시트선행품질팀), 최재원 매니저(P/T외주품질팀) Q. 품질이 중요한 이유를 쉽게 설명한다면요? 김윤진 매니저: 신뢰성과 매출에 영향을 줍니다. 품질 불량이 많아지고 타사처럼 리콜이 생기면 고객은 우리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지고 결국 금전적 손해가 생기기 때..
나만 알고 싶은 프로 기획자들의 이야기 2020. 3. 23. ‘신의 한 수’ 라는 말이 있죠. 먼 앞을 내다본 행동이 딱 맞아떨어지는 상황을 일컫는 말입니다. 현대트랜시스에서는 바로 이들을 보고 ‘신의 한 수’라고 이야기할 수 있겠습니다. 한 수 앞을 예상하고 나무가 아닌 숲을 보며 끊임없이 전략과 기획을 수립하는 팀! 바로 현대트랜시스의 ‘기획실’입니다. 기획실을 이끌어가는 구성원들이 모여 무슨 이야기를 했을까요? 그들만의 소통 방법과 기업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인터뷰! 지금 바로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기획실’이라고 해서 딱딱한 사람들일 것 같다는 오해는 금물! 둘째를 계획하는 한 아이의 아빠, 퇴근 후 재즈를 즐기는 프로일잘러, 오랜 기간 동안 굳건하게 지키고 있는 기획실 팀의 수장! 이러한 사람들이 한 스튜디오에 모였습니다. 그동안 궁금했던 현대트랜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