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 OFF, 휴식 ON! 자동차 실내 공간 개념을 바꾸다
최근 모빌리티 트렌드로 자율주행과 전기차가 떠오르면서 자동차 실내공간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있습니다. 전기차는 내연기관차보다 적은 부품을 필요로 하고, 구조도 단순해 실내공간을 훨씬 여유롭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자동차 여유 공간을 전장 부품으로 채워 차량 안에서도 게임이나 영화, 음악을 즐기거나 편안하게 운전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때문에 최근에는 완성차 기업뿐 아니라 다양한 산업군이 미래 모빌리티 트렌드에 맞춰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자동차 전장화에 눈독 들이는 글로벌 가전·IT 기업들 모빌리티가 핵심 키워드로 떠오른 올해 CES 2022에서는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은 물론 삼성전자, LG전자, 소니 등 가전업체들도 모빌리티 신기술을 대거 선보였습니다. 먼저 LG전자는 인..
2022.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