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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동차

아이오닉5 감속기 전문가가 말하는 프로젝트 뒷 이야기는? 2021. 3. 30. 현대차의 첫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5’는 사전계약 첫날 2만 3760대가 팔리는 등 그야말로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이는 현대차 역대 최다 첫날 사전계약 대수인 1만7294대를 훌쩍 넘어선 수치로 성공적인 론칭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대박’난 아이오닉5의 성공 뒤에는 수년간 쉴 틈 없이 달려온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 중 아이오닉5의 감속기 프로젝트를 담당한 현대트랜시스의 박종은 매니저를 만나보겠습니다. 미래 모빌리티 시장으로 향하는 전환점, 성공을 위한 스위치 ON Q. 안녕하세요,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현대트랜시스의 감속기 생기담당자 박종은 매니저입니다. 최적의 일체형 감속기를 생산할 수 있도록 생산라인을 설계하고, 실제 양산까지의 공정을 확인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Q..
자동차 뇌섹남이 설계하는 '쉼' 2021. 2. 16. 현대트랜시스는 열심히 수고하는 임직원을 위해 본부별로 한 사람에게 완벽한 하루를 온전히 선물하고 있습니다. 첫 ‘쉼이 있는 하루’를 보낸 임직원을 다 함께 만나 보실까요? 무심결에 앉은 자동차 시트에서 편안함을 느낀다면, 바로 ‘이분’ 때문입니다. Q. 현재 담당하고 있는 일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시트 설계 3팀 김현 책임연구원입니다. 이전에는 LF소나타와 그랜저IG같은 중형 세단의 시트 설계를 주로 했고, 최근에는 GV80의 2열 시트 설계까지 담당하며 SUV로 영역을 넓혔습니다. 현재는 미래 제네시스 전기차에 장착될 시트를 선행 개발하는 EM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Q. 가장 인상깊은 프로젝트가 있나요? 현대자동차와 함께한 자율주행 시대의 전기차 시트에 대한 선행 업무요. 양산이 계획된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