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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크리에이터

현대트랜시스 신입사원의 차는? 패기 가득 신입사원의 온앤오프 2021. 2. 2. 코로나19시대 속 치열한 취업 경쟁을 뚫고 2020년 당당히 입사한 신입사원이 있다고 해서 한번 찾아가 봤습니다. 과연 엄청난 경쟁률을 넘어 입사한 현대트랜시스 신입사원, 취업 후 그가 계약한 자동차 이야기 그 밖에 우여곡절 면접 이야기 등 그에게는 어떤 비밀이 있을지 직접 인터뷰를 진행해봤습니다.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박건영 신입사원: 안녕하세요. 현대트랜시스 성연공장의 유일한 신입사원 박건영 매니저입니다. 평일에는 서산 성연공장에서 DCT에 들어가는 케이스류 업체들을 관리하고 있어요. 현재 주로 신규개발품의 초도품보증서(ISIR)의 타당성을 검증하고 있으며 전국 곳곳에 있는 업체들을 직접 방문해 소재 생산부터 가공까지 직접 점검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Q. 주말에는 주로 무엇을 하시..
대화가 필요해? 대하가 필요해! 요리를 만들다, 즐거움을 만들다 2021. 1. 26. 우리나라는 주로 9월~10월이 되면 서해와 남해 쪽이 떠들썩합니다. 이유는? 바로 대하를 사거나 먹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수산시장 혹은 식당을 찾아가기 때문입니다. 다만, 작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집콕을 하며 집에서 대하를 즐기는 사람이 많았다고 합니다. 현대트랜시스 시트와 파워트레인 연구소에서는 작년 가을에 제철인 ‘대하’를 이용하여, 코로나19 상황에 맞춤 조직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는데요. 단체 회식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대하’를 통해 어떻게 이벤트를 진행했는지 행사를 기획한 기획자분들과 맛있는 레시피를 공유해 주신 연구원분들의 인터뷰를 함께 살펴보실까요? 기획하고 참여하고 Interviewee -기획자 : 박희찬 책임연구원(시트연구기획팀), 서유석 책임연구원(P/T연구지원팀) -수상자 : 복권화 ..
지적자본을 쌓고 싶다면? 내일을 바꿀 콘텐츠 플랫폼, 폴인 2020. 12. 24. 쉴 새 없이 변하는 세상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인사이트를 요구하지만 매일 쏟아지는 콘텐츠 중 가치 있는 정보를 찾기란 쉽지 않죠. 현재 현대트랜시스 T크리에이터 분들은 더욱 가치 있는 콘텐츠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 ‘폴인’을 구독하고 있는데요. 내일의 나를 변화시키기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가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폴인의 이야기, 함께 들어보실까요? 빠져들다, 콘텐츠 플랫폼 폴인 Interviewee 김종원(폴인 사업, 마케팅 총괄), 김연지 (폴인 마케터) Q. 폴인은 어떤 곳인가요? 김종원 총괄: 의 신사업 아이템 중 하나로 2018년에 신설된 팀입니다. ‘나의 내일을 위한 지식 플랫폼’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앞세워, 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계속 발전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
좌충우돌, 낚시 초보의 본격 낚시 도전기! 2020. 11. 5. 어느 날 가만히 앉아서 TV를 보는데, 도시어부가 나왔습니다. 이덕화 배우가 월척을 낚아 올리고 이경규 개그맨이 배 아픈 소리로 외치는 장면을 보며 저는 ‘저 고기가 내 고기였어야 해!’라고 생각했죠. 먹방을 보면 그 음식을 먹고 싶듯이 낚시 방송을 보면 ‘나도 잡아보고 싶다.’라는 마음이 듭니다. 사실 어린 시절 아빠 손을 잡고 낚시를 처음 따라간 날, 물고기에게 물리면서 낚시를 싫어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성인이 되고 나서 주변에 낚시를 좋아하는 친구들이 많아 자연산 회 맛도 볼 겸 몇 번 따라가다 보니 손맛을 알게 되었고, 어느새 저는 낚싯배를 타고 있었죠. 낚시는 인내심이 필요하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고기가 잘 잡힐까 고민하기도 하고, 고기가 잘 잡히는 날에는 옆의 친구와 기쁨을 나누기도 하죠...
리그오브레전드 상위 1%의 자동차 시트 연구원들 2020. 9. 11. 오늘도 열심히 일을 하는 두 연구원의 모습입니다. 숨 막히게 복잡한 업무 속에서 연구원들의 눈빛은 빛나고 있었는데요. 회의, 전화, 도면 등 쏟아지는 일과 속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자세를 보여주고 있는 두 연구원! 현대트랜시스인의 열정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라는 문구처럼 카리스마 있던 그들이 휴식을 위해 떠난 곳은 과연 어디일까요? 코로나19로 각국의 여행지가 막혀버린 요즘, 그들이 떠난 ‘협곡’으로 함께 출발해보겠습니다. 인터뷰 주인공, 두 연구원을 소개합니다 Q.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조용진 연구원: 시트설계개선팀에서 인도법인 양산시트 설계담당을 맡고 있습니다. 양산차의 품질문제 및 수익성 개선을 위한 설계 변경 등을 진행하고 있죠. 임전진 연구원: 시트설계1팀에서 고..
퇴근 후, Shall we Jazz? 2020. 8. 28. 오늘도 회사에서 열심히 달려온 직장인 여러분, 고단한 하루를 마치고 어떻게 스트레스를 떨쳐 내시나요? 일이 중요한 만큼 퇴근 후 나만의 삶을 즐기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재즈를 들으며 재충전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재즈바(Jazz Bar)를 방문하기가 어려워졌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집에서 재즈를 즐길 수 있는 방법,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알고 들으면 더욱 빠져드는 재즈의 매력! 우선 재즈에 대해 간단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재즈는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 미국 남주 뉴올리언스 주 흑인들 사이에서 연주하던 민속 음악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다양한 형태로 발전했습니다. 스타일이 다양한 만큼 사람마다 선호하는 재즈 스타일이 다를 것입니다.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