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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워크

참신한 시도를 즐기는 트랜시스 모험가들의 퇴근길은? 2022. 7. 1. 현대트랜시스는 ‘퇴근길 상담소’라는 코너를 통해 직급간 자유로운 소통이 가능한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세 번째 시리즈로 현대트랜시스의 새로운 개척자로 주목받고 있는 전동화선행품질팀의 윤우식 팀장과 강동구 매니저의 퇴근길을 따라가보겠습니다. 올해 신설된 전동화선행품질팀 탄생 배경은? 전동화선행품질팀은 전동화에 필요한 제품 개발 단계에서부터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선제적 대응을 하는 부서인데요. 단순히 개발 점검뿐만 아니라 생산 관리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습니다. 윤우식 팀장(이하 윤우식): 품질이라고 하면 보통 개발 품질에 대한 보증이나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조사와 협상을 진행하는 업무를 생각하는데요. 전동화선행품질팀은 개발부터 양산에 걸친 품질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부서라고 보..
모빌리티 변화에 선제 대응하는 트랜시스 전동화시험팀의 퇴근길 2022. 5. 9. 현대트랜시스는 직급 간의 경계를 허물고 수평적인 소통 시간을 갖는 ‘퇴근길 상담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두 번째 시리즈로 전동화시험팀 박상문 팀장과 오세준 연구원의 퇴근길을 따라가봤습니다. 급변하는 모빌리티 환경 속 새롭게 출범한 전동화시험팀 자동차 패러다임이 기존의 내연기관 차량에서 친환경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데요. 이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곳이 바로 전동화시험팀입니다. 2년 전 새롭게 출범한 전동화시험팀은 현대트랜시스의 전동화와 관련한 주요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박상문 팀장(이하 박상문): 파워트레인이 점점 전동화되면서 미래 전략 사업의 효율성을 위해 팀이 생겼다고 보면 될 것 같아요. 성능 시험과 내구성 시험을 하고 새로운 기능의 시험 평가 방법에 대한 연구, 새로..
팀장님과 퇴근길을 함께 해 보았습니다 2022. 3. 10. 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한 번씩 고비가 오는 시점이 있는데요. 이럴 때 여러분들은 업무 고민을 누구와 나누고 있나요? 현대트랜시스는 팀장과 막내사원 또는 선후배, 동료가 퇴근길을 함께하며 업무적 고충이나 개인적인 고민과 계획을 이야기하는 ‘퇴근길 상담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자동차 핵심부품인 DCT생산팀 남성수 팀장과 김종현 매니저의 퇴근 길을 함께 따라가보겠습니다. 유연성과 순발력, 결정력까지 팀장의 무게 DCT생산팀 남성수 팀장은 올해 팀장으로 승진했는데요. 오랫동안 승진을 기다려 온 기쁨만큼 곱절의 부담도 느끼고 있다고 합니다. 늘 유연한 자세로 일해왔지만, 새로운 팀원들과 함께 어우러지며 그들의 능력을 최상으로 끌어내는 방법을 고심하고 있기 때문이죠. 남성수 팀장(이하 남성수): 팀장으로..
ICT 리더 4인방이 이야기하는 현대트랜시스 조직문화 2020. 9. 9. ※ 본 인터뷰는 7월 중순에 진행되었으며, 위생 환경에 유의하여 진행하였습니다.※ 합병 후 ICT뿐만 아니라 전사적으로 떠들썩했던 ‘IT 통합 프로젝트’ 어느덧 추억이 되어버린 당시를 떠올리며, 시스템 통합 완료 후 소회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현대트랜시스 직원도 모두 다르게 느끼고 있는 우리의 조직문화! 과연 이분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ICT 리더 4인방이 이야기하는 조직문화를 들어보았습니다. * IT 통합 프로젝트란? 현대다이모스, 현대파워텍 통합 원년인 2019년부터 2020년 4월까지 진행된 전사 프로젝트로, 각 부문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ICT 통합 TFT를 발족해 인사 / 총무 / 물류 / 구매 / 품질 등 총 23개 시스템의 통합을 완료, 오픈했다. 김영욱 팀장..
팀장 리더십 200% 발휘하고 싶다면? 이들처럼! 2020. 3. 26. 일을 하다 보면 세대 갈등, 세대 차이가 느껴질 때가 있죠. 모든 것이 빠르게 변하는 요즘 어쩌면 세대 갈등, 세대 차이는 당연한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항상 최고의 팀워크를 자랑하며 멋진 팀장 리더십을 보여주고 있는 4명의 팀장이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팀원과 함께 최고의 팀워크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지 현대트랜시스 P/T 생산본부 팀장들의 속 시원~한 인터뷰를 통해 살펴볼까요? 멋진 팀장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그들의 솔직한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팀장 리더십 하나. 김용석 팀장처럼- 객관적으로 자신을 되돌아보는 팀장 Q. 팀장에 대한 오해가 있나요? A. 드라마나 회사를 풍자할 때 부장이나 나이 많은 팀장을 부정적인 이미지로 그릴 때가 있습니다. 모두가 그렇지는 않습니다. 가끔 ..
나만 알고 싶은 프로 기획자들의 이야기 2020. 3. 23. ‘신의 한 수’ 라는 말이 있죠. 먼 앞을 내다본 행동이 딱 맞아떨어지는 상황을 일컫는 말입니다. 현대트랜시스에서는 바로 이들을 보고 ‘신의 한 수’라고 이야기할 수 있겠습니다. 한 수 앞을 예상하고 나무가 아닌 숲을 보며 끊임없이 전략과 기획을 수립하는 팀! 바로 현대트랜시스의 ‘기획실’입니다. 기획실을 이끌어가는 구성원들이 모여 무슨 이야기를 했을까요? 그들만의 소통 방법과 기업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인터뷰! 지금 바로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기획실’이라고 해서 딱딱한 사람들일 것 같다는 오해는 금물! 둘째를 계획하는 한 아이의 아빠, 퇴근 후 재즈를 즐기는 프로일잘러, 오랜 기간 동안 굳건하게 지키고 있는 기획실 팀의 수장! 이러한 사람들이 한 스튜디오에 모였습니다. 그동안 궁금했던 현대트랜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