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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워크

ICT 리더 4인방이 이야기하는 현대트랜시스 조직문화 2020. 9. 9. ※ 본 인터뷰는 7월 중순에 진행되었으며, 위생 환경에 유의하여 진행하였습니다.※ 합병 후 ICT뿐만 아니라 전사적으로 떠들썩했던 ‘IT 통합 프로젝트’ 어느덧 추억이 되어버린 당시를 떠올리며, 시스템 통합 완료 후 소회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현대트랜시스 직원도 모두 다르게 느끼고 있는 우리의 조직문화! 과연 이분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ICT 리더 4인방이 이야기하는 조직문화를 들어보았습니다. * IT 통합 프로젝트란? 현대다이모스, 현대파워텍 통합 원년인 2019년부터 2020년 4월까지 진행된 전사 프로젝트로, 각 부문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ICT 통합 TFT를 발족해 인사 / 총무 / 물류 / 구매 / 품질 등 총 23개 시스템의 통합을 완료, 오픈했다. 김영욱 팀장..
팀장 리더십 200% 발휘하고 싶다면? 이들처럼! 2020. 3. 26. 일을 하다 보면 세대 갈등, 세대 차이가 느껴질 때가 있죠. 모든 것이 빠르게 변하는 요즘 어쩌면 세대 갈등, 세대 차이는 당연한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항상 최고의 팀워크를 자랑하며 멋진 팀장 리더십을 보여주고 있는 4명의 팀장이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팀원과 함께 최고의 팀워크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지 현대트랜시스 P/T 생산본부 팀장들의 속 시원~한 인터뷰를 통해 살펴볼까요? 멋진 팀장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그들의 솔직한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팀장 리더십 하나. 김용석 팀장처럼- 객관적으로 자신을 되돌아보는 팀장 Q. 팀장에 대한 오해가 있나요? A. 드라마나 회사를 풍자할 때 부장이나 나이 많은 팀장을 부정적인 이미지로 그릴 때가 있습니다. 모두가 그렇지는 않습니다. 가끔 ..
나만 알고 싶은 프로 기획자들의 이야기 2020. 3. 23. ‘신의 한 수’ 라는 말이 있죠. 먼 앞을 내다본 행동이 딱 맞아떨어지는 상황을 일컫는 말입니다. 현대트랜시스에서는 바로 이들을 보고 ‘신의 한 수’라고 이야기할 수 있겠습니다. 한 수 앞을 예상하고 나무가 아닌 숲을 보며 끊임없이 전략과 기획을 수립하는 팀! 바로 현대트랜시스의 ‘기획실’입니다. 기획실을 이끌어가는 구성원들이 모여 무슨 이야기를 했을까요? 그들만의 소통 방법과 기업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인터뷰! 지금 바로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기획실’이라고 해서 딱딱한 사람들일 것 같다는 오해는 금물! 둘째를 계획하는 한 아이의 아빠, 퇴근 후 재즈를 즐기는 프로일잘러, 오랜 기간 동안 굳건하게 지키고 있는 기획실 팀의 수장! 이러한 사람들이 한 스튜디오에 모였습니다. 그동안 궁금했던 현대트랜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