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2년의 울림 더 높은 도약으로
현대트랜시스가 5월 28일 창립기념일을 기념하기 위해 주제로 헤리티지 전시회를 개최했습니다. 5월 18일부터 6월 5일까지 3주간, 동탄, 화성, 지곡, 성연 국내 4개 사업장에서 진행된 전시회에는 많은 임직원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현대트랜시스가 32년간 쌓아온 헤리티지를 공유했습니다. 추억과 감동, 꿈이 함께했던 가득했던 전시회 현장을 소개합니다.

32년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헤리티지월
1994년부터 2026년까지 30년 넘는 역사를 요약한 헤리티지월은 현대트랜시스의 지난 발자취들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현대기술개발, 현대우주항공, 한국 DTS, 현대다이모스, 현대파워텍 등 다양한 이름을 존재했지만, 위기를 기회로 전환시키고 기회를 새로운 가능성으로 만들었던 현대트랜시스 특유의 도전 DNA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래진 사진 속에 담긴 도전과 혁신의 비하인드 스토리
이번 전시회에는 4월부터 진행된 사진투고 이벤트를 통해 직원들이 직접 제출한 사진들이 소개되었습니다. 오래된 사업장의 풍경부터 지금은 관리자로 성장한 직원들의 풋풋한 신입사원 시절 추억, 역사적인 현장에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직원들의 인터뷰가 담긴 소중한 기록들을 통해 오늘의 현대트랜시스를 만든 주인공이 바로 임직원들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습니다.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연결하는 이벤트 현장
전시회에는 현대트랜시스의 미래를 이끌어갈 구성원들이 창립기념임을 축하하고 서로를 응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가 시행되었습니다. 폴라로이드 기념 사진과 서로에게 보내는 응원 메시지로 가득 찬 포토월부터, 바쁜 일상을 잠시 뒤로하고 웃음이 넘쳐났던 핵심 기술을 잡아라 미니 게임, 현대트랜시스의 미래 모습을 AI 이미지로 생성해 보는 미래 사연 이벤트까지 많은 직원들이 함께했습니다.



현대트랜시스가 걸어온 길
1994년부터 2026년까지 현대트랜시스의 주요 연혁을 통해 도전과 혁신을 거듭해온 현대트랜시스의 여정을 소개합니다.



One Team, One Direction
앞으로도 우리의 울림은 함께, 더 높이, 더 멀리 이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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