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트랜시스가 미국 제이디파워의 2026 시트 품질 만족도 조사에서 중대형 SUV 부문 1위, 경소형차 부문 2위를 차지했습니다. 2020년부터 2026년까지 매년 TOP3를 유지하며 북미 시장에서 꾸준한 시트 품질 경쟁력을 입증해온 결과입니다. 이는 북미 6개 생산거점을 기반으로 한 현지 대응 체계가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美 제이디 파워 시트 품질만족도 조사 3년 연속 1위 달성

현대트랜시스가 미국 시장조사기관 제이디파워(J.D. Power)가 8월 발표한 '2026 미국 시트 품질 만족도 조사(2026 U.S. Seat Quality and Satisfaction Study)'에서 일반 대중 브랜드 중대형 SUV 시트 부문에서 1위, 경소형차 (Mass Market Small/Compact Car) 시트 부문에서 2위를 차지했습니다.

 

2026 시트 품질 만족도 조사는 미국에서 2026년형 신차 구매하거나 리스를 이용한 78,514명의 응답을 기반으로 했습니다. 차량을 90일 이상 소유했던 사람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100대당 불만 건수를 집계하고 만족도를 측정하는 방식입니다. 점수가 낮을수록 품질 만족도가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조사는 2024년 6월부터 2025년 5월까지 실시되었습니다.

현대트랜시스는 올해 만족도 조사에서 조지아 시트 생산법인이 생산하는 기아 쏘렌토 시트가 중대형 SUV 부문 1위에, 멕시코 몬테레이 시트 생산법인이 생산하는 기아 K4가 경소형차 부문 2위에 오르며,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인 북미에서 시트 품질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북미 시장에서 꾸준히 증명해온 현대트랜시스의 시트 품질

현대트랜시스는 2019년 통합 출범 이후 본격적으로 평가를 받은 제이디 파워의 시트 품질 만족도 조사에서 2020년부터 2026년 현재까지 매년 TOP3를 유지해 왔습니다. 특히 올해 중대형 SUV 부문에서 1위를 기록한 기아 쏘렌토 시트는 총 네 차례 TOP3 안에 들며 차별화된 품질 경쟁력을 증명했습니다.

 

 

6개 북미 현지 생산거점으로 고객 만족 극대화

현대트랜시스는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인 북미 고객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현지 생산거점을 꾸준히 확대해왔습니다. 미국 조지아, 일리노이, 애리조나, 앨라배마, 서배너와 멕시코 몬테레이에 생산공장을 운영하며 다양한 차종과 차급에 적용되는 시트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현대트랜시스는 고객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안정적인 공급과 신속한 대응을 이어가며,

북미 시장 고객 만족을 지속적으로 높여갈 예정입니다.

 

 

 

 

자료출처.

2026 U.S. Seat Quality and Satisfaction Study - JD Pow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