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연구소

“모두가 기피하는 일? 오히려 재밌습니다” 완벽한 자동차 시트를 향한 여정

신차 품질 업무는 해외 근무 기회도 활짝 열려 있는 곳입니다. 저희 팀 리더분들 대부분이 해외 주재원 경험을 가지고 계시고, 저 역시 여러 나라의 현장에서 일하며 성장했습니다. 기술적으로도, 인간적으로도 단단해지는 경험입니다.품질의 문은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저희와 함께 품질 전문가로 성장해 나가세요. - 현대트랜시스 시트시스템품질2팀 유재웅 책임매니저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현대트랜시스 동탄 시트연구센터 시트시스템품질2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니콜라스, 유재웅 책임매니저입니다. 시트 품질 업무로 처음 직장생활을 시작한 지 벌써 14년이 됐습니다. 시트가 완성되는 순간의 뿌듯함을 14번의 봄마다 느껴온 셈이죠. 현재는 동탄 시트연구센터에서 국내외 신차 품질 확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Q..

에셔의 작품에서 보는 미래 모빌리티 방향성

저는 현대트랜시스 시트연구개발본부에서 자동차의 시트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 모빌리티 업계에서는 한 가지 요소를 다양하게 활용하여 최적의 조합을 만드는 방법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용어는 다르지만 모듈, 스트럭쳐, 공용화 등이 해당되죠. 이에 따라 전세계 자동차 OEM 브랜드부터 스타트업까지 최소의 자원을 투입해 최대 효율의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미래 모빌리티 방향성에 대해서 고민하던 중 그래픽 아티스트 ‘에셔’의 작품을 접하게 되었는데요. 에셔의 작품 중 타일링 또는 쪽매붙임으로 불리는 ‘테셀레이션’을 적용한 작품을 감상하다 문득 요즘 모빌리티 업계 이슈가 떠올랐습니다. 반복과 변형, 무한한 가능성의 확장 에셔의 석판화 ‘상대성’ 은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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