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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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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크리에이터] 취준생을 위한 현대트랜시스 시트연구원 인터뷰 2탄 안녕하세요. 현대트랜시스 송경민 연구원입니다. 지난 현대트랜시스 시트연구원 인터뷰 1탄에 이어 이번에는 2탄을 준비했습니다. 시트설계팀, 시트설계개선팀, 시트구조설계팀, 시트기능설계팀 연구원들을 만나볼까요? Q. 현대트랜시스 입사를 결정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시트설계팀: 현대트랜시스는 제가 원했던 설계업무를 할 수 있어 좋았고, 시트라는 아이템이 다른 부품에 비해 완제품이라는 느낌이 강해 재미있어 보였습니다. 시트설계개선팀: 우선 동탄 시트 연구소 기준 지리적으로 이점이 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공대생들은 지방 근무가 필연적이라는 말이 있는데, 동탄 연구소는 이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이죠. 더불어 "시트" 라는 아이템 자체가 후에 자율주행, UAM 등과 함께 꾸준히 이용될 아이템이라는 생각에 매력을 느꼈습니.. T.Culture
[궁금한 이야기 T] 취준생을 위한 현대트랜시스 시트연구원 인터뷰 1탄 안녕하세요, 현대트랜시스 시트설계1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T.크리에이터 4기 송경민 연구원입니다. 아직 친한 후배들이 취준생이라, 공채 시즌만 되면 저에게 제가 근무하고 있는 현대트랜시스에 대해 물어보곤 하는데요. 그럴 때마다 현대트랜시스 블로그를 찾아보며 스터디했던 취준생 시절의 제 모습이 떠오르곤 합니다. 오늘은 실제 취준생들이 궁금해하는 현대트랜시스 시트설계 직무에 대해 소개해드리고자 하는데요. 저와 함께 근무하고 있는 시트아키텍쳐설계팀, 시트전장설계팀, 시트시험팀, 시트재료연구팀 연구원들을 만나보겠습니다. Q. 현대트랜시스 입사를 결정한 이유는? 시트아키텍쳐설계팀: 자동차 업계에서 일하고 싶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많은 자동차 회사 중에서 감사하게 트랜시스가 저를 선택해주어서 입사를 결정했습니다.. T.Culture
[그분이 알고 싶다] 트랜시스 뉴스레터 네이밍 공모전 비하인드 미래 모빌리티 시스템 솔루션 기업 현대트랜시스가 뉴스레터 정식 론칭을 앞두고 지난 3월 임직원 대상 네이밍 공모전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공모전에는 국내 다양한 사업장의 임직원 175여명이 참여했는데요. 트랜시스의 새로운 소식을 알려주는 ‘트랜뉴(Tran New)’, 새롭고 재미난 소식들을 연결해주는 ‘T-Connect’, 다양한 뉴스를 발 빠르게 전달하는 ‘티스패치(T’s Patch)’, 티타임처럼 휴식 시간을 의미하는 ‘T-Time’ 등 재치있고 기발한 아이디어가 출품되었습니다. 최종 네이밍은 3기 T.크리에이터 투표 및 전문가 심사를 통해 ‘Inside-T’로 결정되었습니다. 해당 네이밍을 제안주신 시트시작팀 신동근 연구원을 만나 ‘Inside-T’라는 네이밍을 만들게 된 계기와 당선 소감 등을 직접.. T.People
현대트랜시스 현직자가 알려주는 입사 지원 전 필수 정보 안녕하세요, 현대트랜시스 시트설계2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장영수 연구원입니다. 현대트랜시스는 전동화 파워트레인과 자율주행자동차 시트 사업을 중심으로 미래 모빌리티 시장의 핵심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데요. 트랜시스의 일원으로 열심히 회사 생활을 하고 있지만, 종종 신입 사원들을 마주치게 되면 과거취업 준비생 시절이 떠오르곤 합니다. 오늘은 예비 트랜시스인들을 위해 현대트랜시스 기업 소개부터 사업 분야, 그리고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우리 회사의 강점과 사내 복지 혜택 등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2019년 새롭게 출범한 현대트랜시스 서류, 인적성과 면접 전형을 거쳐 회사에 처음 입사한 후 사명이 바뀌는 경험은 보통 직장인들에게 흔하게 겪을 수 있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현대트랜시스’라는 사명.. T.Culture
이제 차 안에서 '이것'도 할 수 있다고? 현대트랜시스 '비전 모델 -21' 제시 자동차에 내장된 수만개의 부품 중 우리 몸과 가장 오래 맞닿는 것은 시트입니다. 드라이빙 시 안락함 뿐 아니라 각종 편의성과 건강까지 연관되어 있어 자동차의 핵심 부품 중 하나인데요. 최근 들어 자동차 시트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 알고 계시나요? 자율주행 시대에는 안전 운전에 최적화된 시트보다는 여가, 휴식, 업무 등 다양한 소비자 니즈에 맞춘 다양한 시트와 실내 공간이 가능해지기 때문이죠. 실제 특허청에 따르면 자동차를 휴식, 업무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특허출원도 2018년부터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대트랜시스가 새롭게 선보인 ‘비전 모델-21’도 ‘시나리오 모드’, ‘착좌 체압 인식 기술’, ‘다기능 모듈 메커니즘’으로 3건의 특허를 출원했습니다. 체압 인식 기술 관련해서는 2020.. T.Tech
에셔의 작품에서 보는 미래 모빌리티 방향성 저는 현대트랜시스 시트연구개발본부에서 자동차의 시트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 모빌리티 업계에서는 한 가지 요소를 다양하게 활용하여 최적의 조합을 만드는 방법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용어는 다르지만 모듈, 스트럭쳐, 공용화 등이 해당되죠. 이에 따라 전세계 자동차 OEM 브랜드부터 스타트업까지 최소의 자원을 투입해 최대 효율의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미래 모빌리티 방향성에 대해서 고민하던 중 그래픽 아티스트 ‘에셔’의 작품을 접하게 되었는데요. 에셔의 작품 중 타일링 또는 쪽매붙임으로 불리는 ‘테셀레이션’을 적용한 작품을 감상하다 문득 요즘 모빌리티 업계 이슈가 떠올랐습니다. 반복과 변형, 무한한 가능성의 확장 에셔의 석판화 ‘상대성’ 은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 T.Culture
자동차 뇌섹남이 설계하는 '쉼' 현대트랜시스는 열심히 수고하는 임직원을 위해 본부별로 한 사람에게 완벽한 하루를 온전히 선물하고 있습니다. 첫 ‘쉼이 있는 하루’를 보낸 임직원을 다 함께 만나 보실까요? 무심결에 앉은 자동차 시트에서 편안함을 느낀다면, 바로 ‘이분’ 때문입니다. Q. 현재 담당하고 있는 일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시트 설계 3팀 김현 책임연구원입니다. 이전에는 LF소나타와 그랜저IG같은 중형 세단의 시트 설계를 주로 했고, 최근에는 GV80의 2열 시트 설계까지 담당하며 SUV로 영역을 넓혔습니다. 현재는 미래 제네시스 전기차에 장착될 시트를 선행 개발하는 EM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Q. 가장 인상깊은 프로젝트가 있나요? 현대자동차와 함께한 자율주행 시대의 전기차 시트에 대한 선행 업무요. 양산이 계획된 프로젝트.. T.People
제네시스, 벤츠, BMW, 테슬라 시트 본격 해부! 시트의 편안함은 자동차의 품질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래서 시트는 엔진만큼 중요하죠. 더 나은, 더 좋은 시트를 제작하기 위해 시트연구원들이 연구에 도움이 될 세단을 직접 체험하는 주행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2박 3일 동안 쉴 틈 없이 진행되었던 프로젝트의 취재기, 지금 바로 출발합니다. 시트 컴포트를 향한 2박 3일간의 여정 자동차 시트는 까다롭습니다. 보기에 아름다워야 하고, 앉아서는 편안해야 하며, 안전까지 확보되어야 하죠. 특히 앉았을 때의 편안함, 이른바 ‘컴포트’는 주관적인 ‘편안함’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수치화해야 합니다. 그래서 시트 개발 시 기존 모델을 구매한 고객들의 체험 데이터를 추출해 컴포트 개발 콘셉트 및 방향을 설정합니다. 이 체험 정보를 기준으로 고객의 95%를 수용.. T.Tech
현대트랜시스 시트 연구원의 흑역사 최초공개?! 현대트랜시스 시트연구개발사업부 책임연구원이 귀여운 뽀로 변신한 사연은? 흑역사 탄생 비화를 유튜브 영상에서 최초 공개합니다. 유쾌 발랄 시트연구개발사업부 연구원들의 케미가 엿보이는 이번 인터뷰까지! 시트연구개발사업부 연구원들이 의자 조립 대결을 하게 된 이유는? 그리고 이 대결의 승자는 과연 누구일까요? 티키타카 끝판왕 시트연구개발사업부 대표 연구원들의 에피소드를 지금 바로 시청해보세요. T.Peo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