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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한 공간에서 세차,식사,브런치까지? 자동차 복합 문화공간 2020. 12. 11. 멀티플렉스, 복합 쇼핑몰 등 한 장소에서 다양한 것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은 흔합니다. 하지만 아직 자동차와 연계된 복합 공간은 많지 않습니다. 세차하고 바비큐를 먹거나 가족과 식사를 한 후 드라이빙 기술을 배울 수 있는 등 자동차 문화의 저변을 확대하고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을 현대트랜시스에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① 제네시스 스페이스 수지 주소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로197번길 11-2 추천 가족에게 제네시스를 사야 하는 이유를 알려주고 싶다면 만약 제네시스 브랜드에 관심이 생겼거나 구매를 앞두고 있어 체험이 필요하다면 고민 말고 가야 할 곳이 있습니다. 바로 제네시스 스페이스 수지입니다. 지상 4층 건물에 40대의 제네시스 전시차를 보유한 이곳은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제네시스 차량이 모여 있죠. 자동차 ..
코로나 시대, 모빌리티 업계 구매본부 사람들의 생존 키워드는? 2020. 12. 4. 코로나 시기가 계속 길어지고 있는 가운데, 자동차 업계는 더욱 힘든 시기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자동차의 파워트레인과 시트를 연구 개발하는 현대트랜시스의 구매본부는 어떨까요? 판매자와 구매자 사이, 모두가 만족할 결과를 만들기 위해 오늘도 수많은 자료와 숫자 속에서 고민하는 그들의 생존 키워드가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구매본부 사람들의 말.말.말 Interviewee 김낙환 상무(구매본부장),김재환 매니저(통합구매팀), 김민정 매니저(글로벌물류팀), 이승용 매니저(P/T부품개발1팀) Q. 맡고 있는 업무는 무엇인가요? 김낙환 본부장: 작년에 두 회사가 합병하며 지금의 구매본부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었어요. 현대자동차에서 30년 동안 일하며 10년은 기획 관리 업무를, 20년은 구매 개발 ..
비대면 모빌리티 기술, ‘이것’까지 가능하다고? 2020. 12. 1. 글로벌 자동차 리서치 기업인 IHS마켓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자동차를 포함한 이동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한 흥미로운 전망을 내놨습니다. 바이러스 감염 위험을 피하려는 것은 생존을 위한 안전의 욕망이며, 동시에 생존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이동할 수밖에 없는 두 가지 본질적인 욕망의 충돌이 산업 전반의 트렌드를 바꾼다는 것입니다. 이른바 모빌리티도 비접촉의 시대로 들어가는 셈이죠. 이런 상황에서 어떤 모빌리티 기술이 앞으로 주목을 받을까요? 전동화 방향 '친환경'에서 '비접촉'으로 무엇보다 무선전력전송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중요한 기술인 이유는 소비자가 비접촉을 선호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IHS마켓이 내놓은 ‘포스트 코로나 모빌리티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모빌리티의 전동..
완벽준비! 겨울철 전동 킥보드 200% 즐기고 싶다면? 2020. 11. 13. 거리에서 전동 킥보드를 타는 사람들의 모습이 이제는 낯설지 않습니다. 배낭을 메고 전동 킥보드를 타는 대학생, 아침 출근 길 서류 가방을 들고 킥보드를 타는 직장인 등 다양한 연령층이 전동 킥보드를 즐기고 있죠. 그러나 ‘킥라니’라는 용어가 등장했을 정도로 안전성에 대한 문제가 계속해서 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겨울철에는 빙판길, 온도 차로 인한 킥보드 관리 문제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겨울철, 전동 킥보드를 보다 안전하고 걱정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겨울철 전동 킥보드 200% 즐기기’에 대해 현대트랜시스에서 준비했습니다. 평소 전동 킥보드를 자주 이용한다면 주목! 해주세요. (*킥라니란? 킥보드+고라니의 합성어로 고라니처럼 갑자기 불쑥 튀어나와 운전자를 위협하는 전동 킥보드 운행자를..
우리는 어떤 모빌리티 신사업을 할 수 있을까? 2020. 10. 28. 하늘을 나는 자동차, 자율주행 로봇, 택시에 운전자가 없는 무인 택시 등 그저 영화 속 이야기 같은 일들이 현실로 나타난다면 어떨까요? 현재 많은 기업이 미래를 내다보며 향후 먹거리 산업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습니다.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의 자율주행자동차 부문 계열사인 웨이모가 볼보 자동차와 함께 로봇택시(무인택시)를 새로운 사업 아이템으로 개발하여 2년 전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시범 운행했습니다. 국내기업들도 예외는 아닙니다. SK텔레콤은 다양한 기업들과 협력하여 하늘을 나는 자동차인 ‘플라잉카’를 만드는 신사업에 도전 중이고, LG유플러스는 실외 자율주행 순찰 로봇인 ‘골리’와 5G 통신, 원격관제 솔루션을 연동하여 순찰로봇 상용화를 준비 중입니다. GS칼텍스는 작년부터 전기자동차 충전 사업을 시..
마차에서 자율주행까지! 시트의 진화 2020. 7. 17. 달각달각 소리를 내며, 거친 바닥 위의 마차를 말이 이끕니다. 비도 추적추적 오는 탓에 기분이 안 좋은지 이히잉~ 소리를 내며 가다 서기를 반복하고 도통 채찍질도 듣지 않습니다. 그래도 사람들은 바닥의 먼지가 풀풀 날리고 요철이 그대로 느껴지는 쿠션 위에서 간식도 먹고, 이야기도 나누면서 무거운 짐을 날라주는 말에게 고마워합니다. 행여 말이 엉뚱한 곳으로 가지나 않을까 살살 달래가면서 목적지를 향해 갑니다. 그 후로 약 100년이 지난 지금은 외부의 먼지, 진동을 거의 느낄 수 없는 쾌적한 차 안에서 차량에 투둑투둑 떨어지는 빗소리의 감상에 젖기도 하고, 목적지까지 스스로 찾아가는 자율주행차의 상용화에 관해 이야기하는 유튜브 컨텐츠를 보다가 스르륵 잠이 들기도 하죠. 현재 ‘시트’라고 불리는 이동수단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