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문화

온 가족이 함께한 현대트랜시스 자연체험 캠프🌳

지난 5월 10일, 현대트랜시스는 충남 태안군 천리포수목원에서 임직원 자녀 교육 프로그램인 ‘자연체험 캠프’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캠프에는 초등학교 4~6학년 임직원 자녀와 가족 총 200여 명이 함께했는데요.올해 처음으로 진행된 자연체험 캠프는 기존 안전교육 중심 프로그램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가족이 함께 자연을 경험하고 환경보호의 의미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습니다. 아이들은 숲 해설사와 함께 수목원을 탐방하며 식물의 다양성과 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배웠고, 천리포 해수욕장에서는 바닷가를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자연을 바라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직접 환경을 지키는 실천까지 이어진 시간이었습니다. Q. 숲 해설사 선생님과 함께한 수목원 탐방은 어땠나요?A. 신..

동료와 함께 비전 포레스트 피크닉

현대트랜시스라는 하나의 조직 내에서도 팀 문화는 조금씩 다르기 마련입니다. 많은 기술이 접목된 자동차 부품 사업의 특성에 맞춰 팀 간의 협업과 조화도 중요하죠. 현대트랜시스는 원활한 협업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임직원 소통과 힐링을 위한 조직문화 프로그램 ‘비전 포레스트’ 행사입니다. 비전 포레스트는 사내 정원 등 일터를 소통과 힐링의 장소로 활용하여 음악 공연 등 작은 이벤트로 직원들의 바쁜 일상을 리프레시하고 구성원간 소통을 지원하는 형태로 진행되어왔는데요. 올해는 팀원, 팀간 협업을 돕는 ‘콜라보레이션 피크닉’으로 첫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 피크닉은 5~6월, 현대트랜시스 각 사업장(동탄, 화성, 서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구성원 20인 이상으..

현대트랜시스의 숨겨진 매력을 알리는 ‘T.크리에이터’

‘T.크리에이터’를 소개합니다 현대트랜시스는 2020년부터 매년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넘치는 끼를 가진 직원들을 선정하여 회사의 숨은 매력을 알리는 T.크리에이터를 운영해 왔는데요. 올해로 벌써 다섯 번째를 맞이했습니다.  그동안 크리에이터들은 회사 안의 다양한 이슈와 재미있는 에피소드, 조직문화를 직접 콘텐츠로 제작하여 현대트랜시스를 알리는 것은 물론, 현대트랜시스 구성원들이 추구하는 일하는 방식과 라이프 스타일을 진솔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특히 T.크리에이터들이 직접 만든 콘텐츠들은 입사를 희망하는 취준생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어왔습니다. 크리에이터가 직접 취재한 신입 연구원들의 직무 이야기나 해외법인 현지채용인과의 인터뷰, 사내 동호회 소식과 직접 이용하고 경험해 본 복지제도까지, 현대트랜시..

[T.크리에이터] 조직력은 끈끈하게, 소통은 활발하게! 구매개발2실 워크샵

안녕하세요, 현대트랜시스 시트부품구매팀에서 근무 중인 T.크리에이터 4기 유병린 매니저입니다. 얼마전 구매개발2실 워크샵이 있었는데요. 더운 여름이 막 지난 가을의 문턱에 진행된 이번 워크샵은 날씨가 매우 좋아 맑은 하늘 아래에서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리프레쉬 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9월 8일 광교포레 유스호스텔에서 진행된 구매개발 2실의 워크샵, 그 생생한 현장으로 초대합니다! 경계를 뛰어 넘는 도전과 변화의 시작 구매개발2실 워크샵은 ‘경계를 뛰어 넘는 도전과 변화의 시작’을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Hans(한상훈 책임매니저)의 오프닝 무대가 있었고, 이어서 James(서정민 상무)의 개회사로 워크샵이 시작되었습니다. 워크샵 주제에 맞춰 서로의 경계를 허물고 즐겁게 소통을 할 수 있는 다양한 ..

7개월차 신입사원 ‘젠(Jen)’의 현대트랜시스 적응기

회사의 성장동력은 바로 역량 있는 인재들과 그들이 만드는 조직문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대트랜시스는 구성원들이 마음껏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와 업무 시스템을 통해 그들의 일상과 업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입사 7개월차 가치&성장팀 젠(이지은 매니저)의 하루를 통해 현대트랜시스의 인재들, 그 중에서도 회사의 미래를 이끌 신입사원들이 어떻게 성장해 나가고 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MY name is Jen!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2월 입사한 가치&성장팀 신입사원 젠(Jen)입니다. 회사에서는 이지은이 아닌 젠이라는 T-name으로 불립니다. T-name은 직급, 연차, 나이와 상관없이 수평적으로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현대트랜시스의 영문 호칭 문화인데요, 제가 입사 후 처음으로 맡..

[ON & OFF] 낮에는 신입사원! 밤에는 힙쟁이 댄서?

는 미래 모빌리티 시스템 솔루션 기업 현대트랜시스의 임직원 중 한 분의 근무 모습과 퇴근 후 일상을 찾아가는 시리즈입니다. 오늘 주인공은 바로 전략지원팀의 이정하 매니저입니다. 회사에서는 미래를 내다보며 국내외의 전사 시설 투자를 담당하는 인재로, 퇴근 후에는 넘치는 끼와 흥을 담은 댄서로 반전 매력의 소유자인데요. 입사 7개월차 신입사원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Harvey(이정하 매니저)의 하루를 소개합니다. Q. T-네임이 독특한데 네이밍 이유가 있을까요? ‘Harvey’라는 T-네임은 제가 좋아하는 메이저리그 야구 선수의 이름에서 따왔는데요. 지금은 은퇴한 ‘맷 하비(Matt Harvey)’ 선수를 좋아하기도 했지만, 제 이름인 이정하와 겹치는 워딩인 ‘하’가 있어서인지 더 친근하게 느껴지는 네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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