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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트랜시스

끊임없이 진화하는 자동차 시트 커버링, What's next? 2020. 11. 3. ‘이왕이면 다홍치마’,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즉 여러 가지 선택지가 있다면 그 중에서 눈에 보기 좋은 것을 선택하고 싶은 사람의 심리가 들어 있는 속담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제조업 기술력의 상향 평준화 및 시각미디어가 세상을 장악함에 따라 그 어느 때보다 눈에 보이는 것이 중요해지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소비자는 기술력에 대한 구구절절한 설명보다는 왠지 모르게 처음 보았을 때 딱! 좋아 보이는 제품에 대한 긍정적인 첫인상에 마음이 끌려가게 됩니다. 사람의 다양한 감각기관중 시각이 받아들이는 정보의 양은 전체 정보 약 80%를 차지할 뿐만 아니라 애석하게도 즉각적입니다. 사납고 무서워 보이는 동물이 보이면 곧바로 온 힘을 다해 도망쳐야 살 수 있었던 선조들로..
가상공간에서 모든 것이 실현된다고? 이거 리얼? 리얼! 2020. 10. 30. 언제 종식될지 알 수 없는 코로나19, 장기전 돌입을 위해 현대트랜시스를 비롯한 다양한 모빌리티 기업들은 글로벌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대외 영업, 마케팅 활동에 언택트(Untact)를 접목한 변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에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는 가상 공간체험 스타트업 올림 플래닛을 전격 인터뷰해보았는데요. 불모지였던 한국 실감형 기술 시장을 개간하며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가는 올림 플래닛의 이야기, 지금 바로 함께 들어볼까요? 정답 없는 스타트업, 올림 플래닛의 시작 Interviewee 권재현(올림 플래닛 대표이사) Q. 올림 플래닛은 어떤 곳인가요? 권재현 대표: 흔히 게임이나 마케팅 요소로 접하는 실감형 기술인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이 둘의 장점을 합친 MR(혼합현실)을 응용하여 ..
우리는 어떤 모빌리티 신사업을 할 수 있을까? 2020. 10. 28. 하늘을 나는 자동차, 자율주행 로봇, 택시에 운전자가 없는 무인 택시 등 그저 영화 속 이야기 같은 일들이 현실로 나타난다면 어떨까요? 현재 많은 기업이 미래를 내다보며 향후 먹거리 산업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습니다.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의 자율주행자동차 부문 계열사인 웨이모가 볼보 자동차와 함께 로봇택시(무인택시)를 새로운 사업 아이템으로 개발하여 2년 전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시범 운행했습니다. 국내기업들도 예외는 아닙니다. SK텔레콤은 다양한 기업들과 협력하여 하늘을 나는 자동차인 ‘플라잉카’를 만드는 신사업에 도전 중이고, LG유플러스는 실외 자율주행 순찰 로봇인 ‘골리’와 5G 통신, 원격관제 솔루션을 연동하여 순찰로봇 상용화를 준비 중입니다. GS칼텍스는 작년부터 전기자동차 충전 사업을 시..
당장이라도 달리고 싶은 세계 역대 도로 6 2020. 10. 23. 매일 같은 출퇴근길과 비슷한 풍경에 운전이 즐거움이 아니라 스트레스가 되었다면 주목하세요. 세상의 수많은 도로 중 운전의 즐거움을 다시 느끼게 해줄 도로 여섯 곳을 현대트랜시스 포스팅을 통해 공개하겠습니다. 스릴, 낭만, 재미, 아름다움 등을 간직한 이 도로 중 한 곳쯤 달려보는 것이 어떨까요? Road ① 노르웨이 아우랜즈필렛 노르웨이에는 국가 공인 아름다운 길이 있습니다. NTRN(National Tourist Routes in Norway)을 말하는데, 노르웨이 전역에 짜놓은 투어 코스입니다. 아우랜즈필렛(Aurlandsfjellet)은 일명 ‘스노 로드’로 불리는 코스죠. 1년 내내 눈이 내리는 산지와 노르웨이의 대표 자연인 피오르가 공존하며 독특한 풍광을 조성합니다. 이곳은 아찔한 헤어핀보다 구..
동반성장 6년 연속 최우수 유지 비결, 어떻게? 이렇게! (by 상생협력 전문가) 2020. 10. 21. 올해 가장 많이 언급되는 단어 중 하나가 '언택트'라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런 상황 속에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함께 힘든 시기를 다 같이 이겨내고 있습니다. 자기 자신만 지키려는 노력만으로는 위기를 극복할 수도, 앞으로 나아갈 수도 없습니다. 옛 속담에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라는 말이 있듯이 말이죠. 우리나라의 모든 기업도 마찬가지입니다. 기업 혼자서는 먼 길을 갈 수 없습니다. 승자독식 논리가 지배하는 경쟁 방식이 아닌, 기업과 사회가 더불어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사회 구성원 전체와 기업의 지속가능성에도 도움이 된다는 인식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이 시기에는 더더욱 그렇죠. 기업과 거래를 맺고 있는 다양한 협력사와의 신뢰 구축을 통해 지..
광고 전문가가 꼽은 자동차 이색 컬래버레이션 2020. 10. 16. 제품의 ‘차별화’란 끝없는 숙제입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을 만들어도 기존의 것보다 더 특별하거나 우수한 가치를 잠재 고객에게 어필하지 못하면 사라지고 말죠. 특히 자동차와 같은 제조업계는 이미 생산성의 극대화로 부가가치 창출이 한계에 이르렀기에, 마케팅을 통한 브랜드의 차별화에 더욱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좀 더 새롭고 매력적인 브랜드를 만들어내기 위한 하나의 방편으로서 컬래버레이션(Collaboration, 이하 컬래버)은 매우 효과적인 마케팅 도구입니다. 과연 세계의 다양한 자동차 브랜드는 어떤 컬래버를 통해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다가가고 있을까요? 이목을 끌었던 자동차 브랜드의 이색적이고 흥미로운 컬래버 전략을 현대트랜시스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아우디 X 영화 마블 스튜디오의 만남 첫 번째 소개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