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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트랜시스

냉철한 눈빛, 선한 영향력, 사회공헌 담당자의 정체는?! 2020. 10. 13. 작은 도움의 손길을 느껴본 적이 있으신가요? 작은 도움의 손길이 누군가에게는 큰 전환점이 되기도 합니다. 그 손길을 받은 사람뿐만 아니라, 내민 사람에게도 말이죠. 우리는 모두 누구나 도움의 손길, 즉 선한 영향력을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하며 살아갑니다. 물론 상처도 받고, 당황하고, 뿌듯해하며 성장하기도 하죠. 아픔과 고난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헤아릴 수 없는 선한 영향력의 도움으로 지금의 자신이 되었을지 모르겠습니다. 유명 연예인이 자신의 노하우를 영세사업자들을 위해 제공하는 TV 프로그램이나 아이돌의 팬들이 다양한 기부행사를 통해 아이돌의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는 것이 이제는 흔한 사례이기도 합니다. 이제 ‘선한 영향력’은 개인과 개인의 영역이 아닌, 사회의 필수적 역할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기업 또한..
자율주행 시대, 자동차 안 시트의 풍경을 설계하다 2020. 10. 8. 아주 작은 무당벌레도, 질주가 본능인 말도, 두 발로 걸어가는 사람도 모두 목적지를 향해 움직입니다. 이렇듯 움직임은 생명을 가진 모든 존재의 본능입니다. 더 멀리 더 빨리 더 편리하게, 움직임에 대한 인류의 고민은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부터 사람에게 가장 가까운 곳에 이르기까지 모빌리티의 핵심구동장치와 인테리어를 만드는 기업 현대트랜시스는 그 고민을 함께해오고 있죠. ‘움직임’을 통해 사람들의 시간을 더욱 가치 있고 자유롭게 하기 위한 노력과 함께요. 즐거움, 휴식으로 가득 찬 자율주행 시대 “오늘 하루는 너무 피곤했어~ 수면 모드로 전환해줘.” “오늘은 내 차 ‘카페 모드’로 변환 후 차에서 만나자.” 달리는 자동차에서 노을을 바라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회의를 준비하고,..
품질 전문가가 말하는 ‘요즘 자동차 파워트레인’ ?! 2020. 10. 7. 매듭을 묶어본 적 있으신가요? 매듭을 맺기 위해서는 끈기와 인내심, 애정이 필요합니다. 하나의 매듭을 완성하기까지 풀고, 끊어지고, 다시 묶는 등 많은 시행착오의 결과로 매듭을 만들어내니까요. 매듭은 서로 떨어져 있던 무언가를 연결해 주기도 하죠. 자동차에서 엔진의 동력을 바퀴에 전달하는 파워트레인의 품질을 완성해 가는 프로세스도 매듭을 맺는 것과 유사해요. 수많은 부품들을 연결해 파워트레인 제품을 만든 후, 다양한 전문가들과 사용자의 의견을 받고 사전, 사후 보완하는 보증 작업까지 일련의 과정들이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최고의 품질을 만들어 내기까지의 과정 하나하나에 정성을 들여야만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오는 법, 이러한 결과물을 위한 새로운 시도는 늘 설레고 반갑습니다. 오늘도 묵묵히 자동차 파워트레인..
입사 욕구 자극하는 현대트랜시스 복지 제도 2020. 9. 25. 저는 현대트랜시스에 입사한 지 3년 차인 이정근 매니저입니다. 제가 이 회사를 다니는 동안 느낀 장점 중 한 가지는 회사의 복지 시스템입니다. 그중에서도 전화영어와 1:1 사내영어 강의 지원을 받아 외국어 회화 능력을 키울 수 있게 해준 제도가 가장 마음에 듭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복지 혜택이 직원들에게 애사심을 키울 수 있게 해줍니다. 최근 현대트랜시스에서는 선택적 근로시간제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필수 근무시간인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5시 30분 동안에 근무시간을 지킨다면, 그 외에 시간은 자유롭게 근무할 수 있도록 근무 환경이 조성되고 있죠. 이 제도로 인해서 현대트랜시스의 직원들은 업무를 더욱 효율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평소 현대트랜시스 입사를 꿈꾸셨거나, 열심히 취업 준비를 하고 계신..
현대트랜시스 X, Y, Z세대가 말하는 ‘요즘 회사생활’ 2020. 9. 23. ※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안전수칙을 준수하며 취재하였습니다. ※ 최근 현대트랜시스는 자유로운 근무 복장, 유연근무제, 직급 간소화 등 다양한 근무환경과 조직문화의 변화를 추진하면서 수평적인 문화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러한 변화에 대해 현대트랜시스 직원들은 실질적으로 어떻게 체감하고 있을지 제가 소속된 구매본부의 X, Y, Z세대를 대표하는 직원들을 직접 인터뷰해 보았습니다. X세대, Y세대, Z세대란? X세대는? 1965년부터 1980년 사이에 출생한 세대입니다. 삐삐로 서로 연락하고 워크맨을 들으며 거리를 활보하던 세대이며 뉴스와 시사 문제에 대한 관심이 많은 세대입니다. 연재 중인 콘텐츠보다는 완결되어 결말을 볼 수 있는 영상 콘텐츠를 선호합니다. Y 세대는? 1980년부터 1995년 사이..
퇴근 후의 또 다른 직장, 집사로서의 투잡 생활 2020. 9. 21. 퇴근했다고 해서 오늘의 할 일이 끝난 것이 아닙니다. 집사의 투잡은 퇴근 후 비로소 본격적으로 시작되죠. 나 자신도 챙기기 힘든 혼족 직장인이 동물을 반려할 수 있을까 고민하기도 했지만, 현대트랜시스의 유연근무제 활용으로 투잡도 거뜬해졌습니다.(*현대트랜시스 선택적 근로시간제란? 유연근무제의 일종으로 개별 직원이 코어 근무시간 이외에 출, 퇴근시간을 분배하여 선택적으로 근무하는 제도) 반려동물 돌보기는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닙니다. 내 여가의 상당 부분과 정성을 쏟아야 하고, 비용 또한 만만치 않죠. 여행이나 약속을 취소하고 집에서 반려동물을 돌봐야 하는 일도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니 반려동물을 키우기 위해선 신중한 선택과 책임감이 필수입니다. 직장 생활과 집사 생활을 겸업하는 저의 일과를 본격적으로 소..